엄마 오랜만에 불러보네요

엄마 사랑합니다

당신의 기억엔

엄마사랑합니다

저는아직도어린아이겠지요

나를용서해주세요

엄마 당신의 아들은 시간이 흘러서

항상 짜증만 몰랐던 아무것도 내는

건장한 청년이 되었어요

얼마나 혼자 아프셨나요

엄마 당신을 못 본지

 

 

사랑해요 정말 보고 싶어요

어느덧 16년이 흘러가 버렸죠

나를 용서해주세요

제 내기억엔 항상 무서운 엄마였죠

항상 짜증만 내는 아무것도 몰랐던

지금 생각해보면 다 잘되라고

얼마나 혼자 아프셨나요

하는 말씀인 거였죠

싶어요 사랑해요 보고 정말

사랑해요 정말 보고 싶어요

가족만 생각하셨죠

얼마나 혼자 아프셨나요

 

 

날 쓰러지시던 까지

항상 짜증만 내는 아무것도 몰랐던

아픈 티 하나 안내시고

나를 용서해주세요

엄마 사랑합니다

엄마 사랑합니다

용서해 나를 주세요

들리시나요 엄마 말이 제

짜증만 아무것도 내는 몰랐던 항상

하늘에 고개 들어 외쳐봤어요

얼마나 혼자 아프셨나요

아프지는 않냐고

 

 

사랑해요 정말 보고 싶어요

제발좀 건강 하라고

다시는 쓰러지지 말라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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