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상민 멀어져간 사람아

무념무상으로 워터가 담겨져있는 생수통을 봤습니다.
정말 물은 투명하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.
어두움이 존재하지않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.


송도 같다고 생각해 봅니다.
진실되고 청결한 멜로디를 다 같이 듣고 싶어요.
박상민의 멀어져간 사람아
굿! 이젠 정겨운 음율 들어 보세요.



지금 스타트가되는 스토리가 있다고합니다.
벌렁벌렁 하면서 부숴질 것 같은 음악
비리비리해 보이는 듯한 멜로디는
사실은 강력한 파워가 깃들어 있어요.
행복한 음악을 함께 듣고 싶답니다.
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사랑과 함께라면
누구도 알수없는 마음이 넘쳐 흐릅니다.



멜로디는 정말 신비한 것 같답니다!
참말로 왜 이리 신비로운건지
게임에도 배경음악이 없을 때 재미가 없듯이
일생에도 꼭 뮤직이 필요하다고 생각 되지 않나요?
기분 그까이꺼 제 스스로 다듬어 나가는 거랍니다.
밋밋한 일상에 신비함을 추가하는 겁니다.
그래서 마음 먹은 대로 살아가는 힘이 될거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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